Surprise Me!

[뉴스퀘어10] 무력 충돌 확산..."이란 외교관 망명 신청하라" / YTN

2026-03-06 0 Dailymotion

■ 진행 : 박석원 앵커, 엄지민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, 백승훈 한국외대 중도연구소 전임연구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퀘어 10AM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일주일째로 접어드는 가운데, 무력충돌은 점차 격화하는 모양새입니다.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요청하면서이란을 바꾸자며 압박하고 있고 이란은 에너지시설을 맹공격하고 있습니다. 관련 사안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.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,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함께합니다. 어서 오세요. 벌써 이란 무력충돌이 일주일째인데 사망자 천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 미국은 연일 전쟁에 대한 자신감을드러내며 "탄약은 충분하다"고 공언하고 있는데요. 발언 먼저 듣고 오시죠. <br /> <br /> <br />이렇게 대통령과 국방장관까지 나서서 우리 잘 싸우고 있습니다. 10점 만점에 15점입니다. 탄약도 많습니다. 이렇게 하는 이유는 뭡니까? <br /> <br />[김열수] <br />계속해서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거 그리고 우리 한국 방송에서 나오고 있는 걸 보면 탄약하고 무기체계하고 누가 더 버티느냐가 승패를 가를 것이다. 그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. 그런 것들도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의 국방부 장관이 의식했으리라고 생각하고요. 그러다 보니까 패트리엇 생산된 게 일주일분밖에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. 제가 볼 때는 지금 이란의 미사일이나 또는 또는 드론은 거의 파괴 수준이고요. 미국의 무기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케인 합참의장이 엊그제 이렇게 얘기했잖아요. 첫날에 비해서 미사일은 86%까지 공격하는 게 줄어들었다. 거의 다 줄어들었다는 거예요. 그리고 드론 같은 경우에는 73%까지 줄어들었다고 얘기하거든요. 그 말을 거꾸로 해석하면 이란의 미사일이나 드론이 극초음속 미사일 이런 거 몇 종류 빼고는 거의 다 소진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.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배치되고 전개돼 있는 미군의 무기체계나 탄약 또는 미사일 그런 것뿐만 아니고 전 세계에 미군기지가 얼마나 많습니까? 거기에 온통 무기체계들 가 있고요. 또 미국의 동맹국들도 미국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30610373802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